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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무담당자 파견계약직 회계 경력
회계 직무 희망하고 있습니다. 보유 자격증 :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재경관리사 부가세나 연말정산 알바같은 실무 경험은 없는 상태입니다. 추가로, 27년 2월 졸업을 목표로 하고있고 졸업을 더 늦추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지방에 거주하고 있으며, 세무사사무실이나 부가세, 연말정산 알바 공고는 안 올라오는 지역입니다.. 현재 24살이며 건강상의 이유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둔 상태로 작년에 휴학을 했습니다. 현재는 몸이 괜찮아져서, 살고있는 지역의 대기업 생산팀 사무담당자 공고에 지원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합격을 하게 된다면 취업계를 낼 생각입니다. 담당 업무로는 예산 관리, 경비마감, 월마감, 법인카드정산, 전표처리, 근태관리, 비용처리 등 팀내지원업무를 하게 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1. 이 업무들이 회계 경력에 도움이 되는지 2. 만약에 합격한다면 일 하는 건 추천하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2026.02.2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회계 직무 준비에 충분히 도움 됩니다. 예산관리, 월마감, 전표처리, 법인카드 정산, 비용처리는 실제 기업 회계의 기초 프로세스라서 자격증만 있는 지원자보다 훨씬 경쟁력이 생깁니다. 특히 “월마감 경험”은 신입 회계 지원 시 강점입니다. 다만 세무조정·법인세 신고 같은 세무 중심 경력은 아니므로 향후 세무 쪽을 원하면 추가 보완은 필요합니다. 합격한다면 저는 근무 추천입니다. 지역 특성상 실무 알바가 어렵다면 더더욱 의미 있는 경험입니다. 1~2년 실무 후 더 큰 기업 재무/회계로 이직 전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께서 수행할 전표 처리와 월마감 및 예산 관리 업무는 회계의 가장 기초적이면서 중요한 실무 과정이므로 향후 전문 회계직으로 이직할 때 실무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귀중한 경력이 됩니다. 지방 거주로 인해 실무 기회가 적은 상황에서 대기업의 체계적인 마감 프로세스를 경험하는 것은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확실한 강점이 되므로 합격 시 적극적으로 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유하신 재경관리사 자격증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며 업무 흐름을 익힌다면 더 큰 커리어 성장을 위한 훌륭한 발판이 될 것이니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 위주로 답변드립니다. 1. 회계 경력 도움 여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초 실무'로서 도움은 되지만, '전문 회계 경력'으로 인정받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전표 처리, 경비 및 월마감, 법인카드 정산은 회계의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입력 단계입니다. 대기업의 시스템(ERP)을 경험해본다는 점은 플러스 요인이지만, 재무제표를 직접 작성하거나 세무 신고를 전담하는 핵심 회계 업무와는 거리가 있는 '총무·공무 지원' 성격이 강합니다. 2. 합격 시 근무 추천 여부 졸업을 앞둔 현재 상황에서는 '추천'합니다. 실무 경험의 부재 보완: 전산회계, 재경관리사 등 자격증은 훌륭하지만 실무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대기업 생산팀 사무직은 비록 파견직이라도 조직 생활과 기초 회계 흐름을 익히기에 좋은 시작점입니다. 지역적 특수성: 거주 지역에 세무 사무소나 관련 알바 공고가 없다면, 현재 잡은 기회가 최선일 수 있습니다. 공백기 극복: 건강상 이유로 휴학했던 기간을 '직무 관련 활동'으로 덮을 수 있는 좋은 명분이 됩니다. 요약하자면: 이 자리를 최종 목표로 삼기보다는, 1년 정도 실무를 익히며 **'중고 신입'**으로 점프업하기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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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팀 중고신입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매출액 200정도 규모의 중소/비상장회사 재직중이며 자체기장, 회계+인사+총무 모두 하고있습니다 경리수준이죠 입사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원래 목표는 중견기업 회계팀이었고 경력 조금 쌓아 자소서에 쓸 말 하나라도 더 생긴뒤에 중고신입으로 이직 준비를 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현재 고민중인것은 어떤 일을 해야지 회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입니다,, 찾아보면 상장사/제조업으로 가라 그러는데 현재 지원은 하고 있으나 상장사에서 일하는게 엄청나게 도움이 될까요? 중견 비상장/제조업 회계팀은 3700을 주는데 제가 현재 3800을 받고있어 금액적인 것도 고민이 됩니다 연봉을 낮춰가면서까지 제조업을 가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 가야할 산업군도 잘 모르겠고 여러모로 혼란스러운데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현장실습 vs 계약직 vs 정규직
안녕하세요, 현재 재무회계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학교/전공: 서울 중상위권 / 경영 - 학점: 3점 중반대 (취업계 제출 시 3점 초반대 예상) - 어학: JLPT N2 (추후 N1취득예정) - 자격증: 전세 1급, 재경관리사, 컴활 1급, mos 마스터 - 대외활동(모두 1년 이하): 동아리 재무팀장, 은행 홍보대사, 회계 관련 교내활동, 해외근무(직무와 관련X) - 인턴경험: X 현재 집안 형편 상 취업을 서두르고 있는 상황이며 3가지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ㄱ) 교내 현장실습 인턴십 / ㄴ) 대기업 계약직 1년 / ㄷ) 일본계 수백억규모 제조업 신입 ㄱ) 의 경우 무사히 학점이수가 가능해서 3.5 이상으로 졸업이 가능하나 ㄴ) 과 ㄷ) 의 경우 취업계를 제출하며 3.5 미만으로 최종 학점이 마무리 되는 점이 추후에 신입 또는 중고신입으로 지원할 때 걱정됩니다. 목표는 대기업 / 일본계 대기업이며, 무엇이 가장 나은 선택지일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Q. 공기업 회계/재무 질문
공기업 회계/재무 쪽으로 취업하는게 목표입니다. 코멘토의 회계/재무 쪽 부트캠프는 대부분 사기업쪽이더라구요 이런 부트캠프를 선택하는 것이 공기업 실무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도움이 되는 부트캠프가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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